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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및 기업 검토

현재가
337,500원
시가총액
10조 5,300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72위
2026E PER
22.3
2026E EPS
14,858원
2026E 기준이익
4,650억원
1차검토A — LS (006260) 검토 기준일: 2026-04-21 | 처리 방식: 신규 [사업 모델] LS는 LS ELECTRIC(전력기기), LS전선(전선), LS MnM(구리 제련), LS엠트론(농기계·트랙터) 등을 보유한 지주회사다. 실질적인 가치는 자회사들에 있고, 지주사 특성상 배당 수입과 자회사 실적이 연결로 반영된다. 연간 연결 매출 약 20조원 수준이며, 전력 인프라 관련 자회사들이 핵심이다. [산업 분석]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급증이 LS그룹 전반의 수혜 배경이다. LS ELECTRIC은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기기 사업에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강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LS전선도 해저케이블 수요 증가로 성장 중이다. 구조적인 성장 환경이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 아이디어] LS ELECTRIC의 1Q26 영업이익이 1,266억원(+45%)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면서, LS 지주사의 실질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추정PER 23배는 자회사들의 성장을 일부 반영했으나, 지주사 할인이 과도하다고 보면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수혜가 이어질 것이다. [경쟁우위와 진입장벽] LS ELECTRIC은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수십 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글로벌 인증이 강점이다. 초고압 변압기는 생산 캐파 확장에 시간이 걸려 공급이 제한적이다. 전선 사업도 대규모 설비와 오랜 고객 관계가 장벽 역할을 한다. [리스크] 지주사 할인이 구조적으로 존재하며, PER 23배는 이미 성장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한 수준이다. 자회사 실적 변동이 지주사 주가에 증폭되어 반영된다. 구리 제련(LS MnM) 사업은 원자재 가격 변동에 민감하다. AI 투자 사이클이 둔화될 경우 LS ELECTRIC 수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 줄 결론] LS ELECTRIC의 역대급 성장이 지주사 가치를 높이고 있으나, PER 23배에서 추가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자회사 성장의 지속성 확인이 필요하다.

💰 DCF 검토

현재가
337,500원
시가총액
10조 5,300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72위
2026E PER
22.3
2026E EPS
14,858원
2026E 기준이익
4,650억원
━━━━━━━━━━━━━━━━━━━━━━━━━━━━━━━━━━━━ 1차검토B — LS (006260) 검토 기준일: 2026-04-21 ━━━━━━━━━━━━━━━━━━━━━━━━━━━━━━━━━━━━ 1. 산업 분류 - 산업 분류: 구조적 성장형 - 이유: LS ELECTRIC(변압기)·LS전선(해저케이블) 등 전력 인프라 자회사들이 AI 투자 사이클의 직접 수혜. 지주사 구조이나 자회사 성장이 연결 실적에 반영됨. 2. 기준 이익 - 기준 이익: 2026년 지배 순이익 4,650억원 (추정EPS 14,858원 기준) - 보정 여부: 2025년 지배 순이익 2,710억원은 과소 반영. 2026년 추정치 4,650억원 사용. 3. price_valuation.txt 기준 분석 (DCF) DCF 가정: - 기준 이익: 4,650억원 - 성장률: 초기 5년 20%, 이후 10년 12%, 이후 35년 4% - 할인율: 10% (지주사 할인 반영) - 기간: 50년 NPV 계산 결과 (간략, 억원): - 1~5년 NPV: 약 3조 413억원 - 6~15년 NPV: 약 7조 9,435억원 - 16~50년 성숙기 잔여가치: 약 12조 8,179억원 - 합산 NPV: 약 23조 8,029억원 현재 시총 vs 적정가치 비교: - 현재 시총: 10조 5,300억원 - 추정 적정가치: 약 23조 8,029억원 - 적정가치 대비 약 55% 저평가 4. Reverse DCF 현재 시총 10.5조원이 유지되려면 지배 순이익이 연 12% 성장을 8년간 지속하면 충분하다. LS ELECTRIC 실적 호조를 감안하면 이 기대는 보수적인 수준이다. 지주사 할인(NAV 대비 30~40%)이 해소되면 추가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 5. "이 가격에도 살 만한가" 판단 DCF 기준 상당한 저평가 구간이다. 추정PER 23배는 자회사 성장을 일부만 반영한 수준이다. Reverse DCF 기준 현 시총을 정당화하는 성장률은 합리적 범위 내다. LS ELECTRIC·LS전선의 동반 성장이 확인되면 지주사 할인 축소로 리레이팅이 가능하다. 구리 제련(LS MnM) 실적 변동과 지주사 특성상 자회사 이익이 온전히 반영되지 않는 점은 단점이다. 자회사 성장 사이클이 유효한 동안 보유 매력이 충분하다. 6. 한 줄 결론 LS ELECTRIC 성장의 간접 수혜주로 PER 23배는 저평가이나, 지주사 구조로 인한 할인이 해소될 촉매가 필요하다.

✅ 체크리스트

1. 이익 성장 추세 지속 중인가? O 2. 부채비율 100% 이하인가? △ 3. 최대주주 지분 안정적인가? △ 4. 최근 3개월 내 대규모 주식 매도 없는가? △ 5. 이 종목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가? △ / 일반 업황 수혜와 실적 발표와 신규 수주 여부 6. 현재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상태인가? △ 결론: 보유 근거 재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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