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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21,100원
시가총액
19조 9,023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48위
2026E PER
16.4
2026E EPS
1,280원
2026E 기준이익
1조 2,080억원
1차검토A — HMM (011200) 검토 기준일: 2026-04-21 | 처리 방식: 신규 [사업 모델] 컨테이너 해운이 주력이며, 아시아-유럽, 아시아-미주 노선을 중심으로 운항한다. 해운 운임(SCFI)에 실적이 직접 연동되는 구조로, 운임 상승기에 막대한 이익이 발생하고 운임 하락기에는 빠르게 줄어든다. 현금성 자산 약 13조원을 보유하고 있다. [산업 분석] 글로벌 컨테이너 해운 시장은 2022년 고점 이후 운임이 크게 하락했으며, 2024-2025년 중동 분쟁에 따른 홍해 우회 항로 영향으로 일시적 운임 반등이 있었다. 구조적으로 선복량 과잉이 지속될 전망이어서 장기 운임 회복은 제한적이다. [투자 아이디어] 현금 13조원이라는 막대한 보유 현금이 하방을 지지하는 핵심 요인이다. 추정PER 16배 자체보다 순현금 기준 실질 밸류에이션이 훨씬 낮다는 점이 투자 아이디어다. 해운 업황 반등 시 레버리지 효과가 크고, HMM의 신조 발주 등 장기 성장도 고려된다. [경쟁우위와 진입장벽] 선단 규모와 주요 노선 네트워크가 경쟁력이다. 다만 해운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운임 상승기에 경쟁사들도 증설에 나선다. 글로벌 얼라이언스(Gemini 참여) 가입으로 운항 효율화가 도움이 된다. [리스크] 1Q26 영업이익 2,5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했으며, 운임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신조 선박 대규모 인도 예정으로 업계 전반 공급 과잉 우려가 크다. 현금 자산은 크지만 자본 배분 방향성(인수합병, 배당 등)이 불명확하다. [한 줄 결론] 현금 13조원이 안전판 역할을 하지만, 운임 구조 하락과 공급 과잉 속에 실적 회복 타이밍이 불확실한 종목으로 업황 모니터링이 필수다.

💰 DCF 검토

현재가
21,100원
시가총액
19조 9,023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48위
2026E PER
16.4
2026E EPS
1,280원
2026E 기준이익
1조 2,080억원
━━━━━━━━━━━━━━━━━━━━━━━━━━━━━━━━━━━━ 1차검토B — HMM (011200) 검토 기준일: 2026-04-21 ━━━━━━━━━━━━━━━━━━━━━━━━━━━━━━━━━━━━ 1. 산업 분류 - 산업 분류: 사이클형 - 이유: 컨테이너 해운 운임(SCFI)에 실적이 직결. 2022년 피크 이후 하강 중이며, 장기 공급 과잉이 지속될 전망. 2. 기준 이익 - 기준 이익: 정상화 순이익 약 8,000억원 (추정치) - 보정 여부: 2025년 실적 1조 8,790억원은 홍해 사태 반사이익으로 피크 수치. 2026년 추정 1조 2,080억원도 하강 중. 사이클 정상화 기준 8,000억원 적용. 순현금 13조원 별도 반영. 3. price_valuation.txt 기준 분석 (DCF) DCF 가정: - 기준 이익: 8,000억원 (정상화 추정치) - 성장률: 초기 5년 -5% (운임 하락 반영), 이후 10년 5% (회복), 이후 35년 3% - 할인율: 10% (사이클 변동성 반영) - 기간: 50년 NPV 계산 결과 (간략, 억원): - 1~5년 NPV: 약 2조 6,323억원 - 6~15년 NPV: 약 3조 25억원 - 16~50년 성숙기 잔여가치: 약 3조 1,961억원 - 사업 NPV 합계: 약 8조 8,311억원 - 순현금 13조 포함 합산: 약 21조 8,311억원 현재 시총 vs 적정가치 비교: - 현재 시총: 19조 9,023억원 - 추정 적정가치 (현금 포함): 약 21조 8,311억원 - 적정가치 대비 약 8% 저평가 (순현금 포함) 4. Reverse DCF 현재 시총 19.9조원에서 순현금 13조를 제외한 사업가치는 약 6.9조원이다. 이 사업가치가 정당화되려면 정상화 순이익 7,000~9,000억원이 유지되면 충분하다. 운임 추가 하락 없이 현 수준 유지만 돼도 순현금 기준 저평가다. 5. "이 가격에도 살 만한가" 판단 순현금 13조 기준 사업가치 6.9조원은 DCF 대비 적정 수준이다. 해운 운임 추가 하락(신조 선박 공급 과잉)이 핵심 하방 리스크다. 현금 배분(M&A, 배당, 자사주)이 주주가치로 귀속되는 촉매가 필요하다. 순현금 하방은 지지되나, 업황 회복 없이는 주가 상승 촉매가 제한적이다. 운임 회복 베팅이 아닌 현금 가치 방어 목적의 포지션으로는 의미 있다. 6. 한 줄 결론 순현금 13조가 하방을 지지하나, 운임 구조 하락과 자본 배분 불명확성으로 주가 상승 촉매가 부재하다.

✅ 체크리스트

1. 이익 성장 추세 지속 중인가? △ 2. 부채비율 100% 이하인가? △ 3. 최대주주 지분 안정적인가? △ 4. 최근 3개월 내 대규모 주식 매도 없는가? △ 5. 이 종목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가? △ / 일반 업황 수혜와 실적 발표와 신규 수주 여부 6. 현재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상태인가? △ 결론: 보유 근거 재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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