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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및 기업 검토

현재가
100,600원
시가총액
3조 8,926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145위
2026E PER
11.7
2026E EPS
8,148원
2026E 기준이익
3,500억원
1차검토A — DL이앤씨 (375500) 검토 기준일: 2026-04-21 | 처리 방식: 신규 [사업 모델] 국내 대형 건설사로, 주거(아크로 브랜드 고급 아파트), 토목, 플랜트, 해외가 주요 사업이다. 주택 분양과 재건축·재개발 수주가 실적을 좌우한다. 연간 매출 약 7.4조원이며, 아크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이 수익성을 유지하는 핵심이다. 순현금 보유로 재무 안정성이 양호하다. [산업 분석] 국내 주택 시장은 금리 하락 기대와 서울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정책이 긍정적 환경을 만들고 있다. 중동 재건 수요 기대도 해외 건설 수주 기회로 작용한다. 다만 건설 원가 상승과 지방 미분양 문제가 업종 리스크다. [투자 아이디어] 목동6단지 재건축 수의계약(공사비 1조2,122억원) 수주로 서울 재건축 시장 선점 효과가 있다. PER 12배는 건설 대형주 중 합리적인 수준이다. 아크로 브랜드 아파트 분양(아크로 리버스카이, 285세대) 등 주택 분양 파이프라인이 있다. 중동 재건 기대에 건설주 전반 주가가 지지받고 있다. [경쟁우위와 진입장벽] 아크로 브랜드는 서울 고급 주거 시장에서 확고한 포지셔닝을 갖추고 있어 경쟁사 대비 분양 단가와 속도에서 우위가 있다. 플랜트 부문의 해외 레퍼런스도 강점이다. [리스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입찰 과정에서 불법 촬영 논란이 발생해 기업 이미지에 단기 부담이 됐다. 건설 원가 상승이 마진을 압박하고 있다. 해외 수주는 변동성이 크고 실현까지 시간이 걸린다. PBR 0.33배의 저평가에도 불구하고 주가 촉매가 없으면 재평가가 더디다. [한 줄 결론] 아크로 브랜드와 서울 재건축 수주로 성장 기반은 유지되나, 원가 상승과 이미지 리스크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PER 12배는 합리적 수준이다.

💰 DCF 검토

현재가
100,600원
시가총액
3조 8,926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145위
2026E PER
11.7
2026E EPS
8,148원
2026E 기준이익
3,500억원
사실: 업종 분류는 구조적성장형, 기준이익은 3500.0억원, 현재 시가총액은 3조 8,926억원이다. 사실: DCF 기본 가정은 1~5년 성장률 12%, 6~15년 성장률 8%, 16~50년 성장률 3%이며, 총 50년 현금흐름과 할인율 9%를 사용했다. 사실: DCF 계산 결과 1~5년 1조 8,999억원, 6~15년 3조 8,121억원, 잔여가치 5조 4,109억원, 합산 11조 1,229억원이다. 의견: 현재 시총/적정가치 비율은 0.35배 수준으로 해석된다. 결론: 저평가, 매수 고려 가능.

✅ 체크리스트

1. 이익 성장 추세 지속 중인가? O 2. 부채비율 100% 이하인가? △ 3. 최대주주 지분 안정적인가? △ 4. 최근 3개월 내 대규모 주식 매도 없는가? △ 5. 이 종목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가? △ / 일반 업황 수혜와 실적 발표와 신규 수주 여부 6. 현재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상태인가? △ 결론: 보유 근거 재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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