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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118,000원
시가총액
1조 1,921억원
시총 순위
코스닥108위
2026E PER
10.8
2026E EPS
9,313원
2026E 기준이익
940억원
1차검토A — 선익시스템 (171090) 검토 기준일: 2026-04-21 | 처리 방식: 신규 [사업 모델] OLED 증착 장비 전문업체로, 대형 OLED 패널 제조에 필수적인 클러스터형 증착 장비를 공급한다. 주요 고객은 LG디스플레이다. 수주 계약 후 납품까지 수개월이 걸리는 수주 기반 사업이어서 매출이 분기별로 고르지 않다. 연간 매출 약 2,000억원 수준이며, OLED 패널 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강하게 연동된다. [산업 분석] TV용 대형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와 LG디스플레이의 WOLED가 시장을 이끌고 있다. IT 기기(노트북, 모니터)의 OLED 전환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중이다. 구조적으로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며, 이는 장비 수요의 중장기 지지 요인이다. [투자 아이디어] 세계 1위 클러스터형 OLED 증착 장비 업체라는 독점적 지위가 핵심이다. LG디스플레이의 설비투자 재개 사이클과 맞물려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1 기준 +17.64% 급등은 신규 수주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IT용 OLED 확산이 중장기 수요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다. [경쟁우위와 진입장벽] OLED 증착 기술은 고도의 전문성과 오랜 개발 이력이 필요하며, LG디스플레이와의 오랜 협력 관계로 고착화된 공급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기술 검증과 고객 인증에 수년이 걸리므로 신규 경쟁사 진입이 매우 어렵다. [리스크] LG디스플레이 단일 고객 의존도가 매우 높아, LG디스플레이의 투자 결정에 실적이 종속된다. OLED 패널 투자 사이클이 지연되면 수주 공백이 발생한다. PER 11.67배는 장비 업종 내 적정 수준이나, 수주 가시성이 낮으면 빠르게 프리미엄이 소멸될 수 있다. [한 줄 결론] 세계 1위 OLED 증착 장비의 독점 지위는 명확하나, LG디스플레이 의존도와 투자 사이클 불확실성이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 DCF 검토

현재가
118,000원
시가총액
1조 1,921억원
시총 순위
코스닥108위
2026E PER
10.8
2026E EPS
9,313원
2026E 기준이익
940억원
━━━━━━━━━━━━━━━━━━━━━━━━━━━━━━━━━━━━ 1차검토B — 선익시스템 (171090) 검토 기준일: 2026-04-21 ━━━━━━━━━━━━━━━━━━━━━━━━━━━━━━━━━━━━ 1. 산업 분류 - 산업 분류: 구조적 성장형 (수주 변동성 큰 장비) - 이유: 세계 1위 OLED 증착 장비 독점 지위. LG디스플레이 투자 사이클과 연동되나, OLED 전환 구조가 중장기 수요를 지지. 2. 기준 이익 - 기준 이익: 2025년 지배 순이익 960억원 (EPS 10,110원 기준) - 보정 여부: 2026년 추정 940억원(EPS 9,313원)으로 약간 감소 추정. 2025 실적 사용이 보수적. 3. price_valuation.txt 기준 분석 (DCF) DCF 가정: - 기준 이익: 960억원 - 성장률: 초기 5년 10%, 이후 10년 8%, 이후 35년 4% - 할인율: 12% (단일 고객 의존, 수주 변동성 반영) - 기간: 50년 NPV 계산 결과 (간략, 억원): - 1~5년 NPV: 약 4,548억원 - 6~15년 NPV: 약 7,221억원 - 16~50년 성숙기 잔여가치: 약 7,335억원 - 합산 NPV: 약 1조 9,105억원 현재 시총 vs 적정가치 비교: - 현재 시총: 1조 1,921억원 - 추정 적정가치: 약 1조 9,105억원 - 적정가치 대비 약 37% 저평가 4. Reverse DCF 현재 시총 1.2조원이 정당화되려면 연 8~10% 이익 성장이 10년간 지속되면 충분하다. LG디스플레이 설비투자 재개 사이클과 IT용 OLED 확산이 이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다. 신규 수주 공시가 반복되는 한 프리미엄은 정당화된다. 5. "이 가격에도 살 만한가" 판단 DCF 기준 약 37% 저평가 구간이며 PER 11.67배는 장비 업종 내 매력적인 수준이다. LG디스플레이 단일 고객 의존이 최대 약점으로, 투자 중단 시 실적이 즉각 영향받는다. IT OLED 전환 수요 확대가 신규 수주를 뒷받침할 경우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 수주 잔고 및 신규 계약 공시가 없으면 변동성이 크다. 저평가 구간이나 LGD 투자 사이클 확인 후 비중 확대가 안전하다. 6. 한 줄 결론 OLED 증착 장비 독점 지위로 저평가이나, LGD 단일 고객 의존 리스크로 수주 공시 확인 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체크리스트

1. 이익 성장 추세 지속 중인가? O 2. 부채비율 100% 이하인가? △ 3. 최대주주 지분 안정적인가? △ 4. 최근 3개월 내 대규모 주식 매도 없는가? △ 5. 이 종목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가? △ / 일반 업황 수혜와 실적 발표와 신규 수주 여부 6. 현재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상태인가? △ 결론: 보유 근거 재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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