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포트
23건
LS ELECTRIC top1
전력기기, 배전반·초고압변압기, 55.2x,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급증, AI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한미반도체 top2
반도체, HBM TC 본더·MSVP, 56.8x, HBM 시장 지배력 기반 역대 최대 실적, 차세대 장비 수요 확대
HD현대일렉트릭 top3
전력기기, 변압기·차단기, 29.8x,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매출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SK하이닉스 top4
반도체, HBM·DRAM, 5.9x, AI 메모리 시장 선도, 차세대 제품 중심 수익성 강화
대한전선 top5
전선, 초고압·해저케이블, 53.6x,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요, 해저케이블 밸류체인 구축
DL이앤씨
건설, 주택·플랜트, 6.0x, 2분기 실적 개선 전망, SMR 신사업 성장성
F&F
패션, MLB·디스커버리, 6.1x, 중국 시장 성장 및 글로벌 확장,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GS건설
종합건설, 건축·주택·플랜트, 10.8x, 주택 마진 정상화 및 수주 확대, 데이터센터·수처리 신사업 모멘텀
KS인더스트리
조선 기자재, 선박용 크레인·AI 통역 솔루션, 10.8x, 산업용 AI 신사업 진출, 글로벌 MRO 시장 확장
SK이노베이션
종합에너지, 정유·윤활유·E&S, 9.3x, 정제마진 및 기유 스프레드 확대, E&S 합병 통한 이익 체력 강화
가온칩스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59.7x, 온디바이스 AI 설계 수요 확대, 첨단 미세공정 기반 수주 성장
네패스아크
시스템반도체, PMIC·SoC 테스트, 25.1x, AI 반도체 수요 확대, 가동률 상승 통한 턴어라운드
삼성전자
반도체·전자, 메모리·파운드리·스마트폰, 5.7x, AI향 고부가 제품 수요 확대, 파운드리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에스티팜
바이오 CDMO, 올리고·mRNA, 36.6x,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본격화,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에이플러스에셋
보험서비스, 보험·금융 컨설팅, 9.1x, 역대 최대 매출 경신, 자사주 소각 통한 주주환원 강화
조이시티
게임, 스포츠·전략 시뮬레이션, 34.0x, 프리스타일 IP 기반 신작 출시, 하반기 실적 개선 및 수익원 다각화
컴투스
게임, 서머너즈 워·야구 게임, 24.4x, 글로벌 IP 기반 견조한 매출, 신작 출시 통한 성장 모멘텀
풀무원
식품, 두부·HMR, 7.0x, 해외 법인 수익성 개선, 국내 서비스 부문 성장
한국콜마
화장품, 스킨케어·선케어, 14.4x, 글로벌 인디 브랜드 수주 확대, R&D 기반 성장세 지속
한화비전
영상 보안·산업 장비, AI 카메라·반도체 장비, 66.5x, AI 보안 기술력 기반 수익성 개선, 신규 장비 수주 모멘텀
한화생명
생명보험, 보장성 보험·종합금융, 4.6x,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대체투자 성과 통한 수익성 개선
현대모비스
자동차부품, 모듈·전장부품, 10.2x, A/S 부문 수익성 방어,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 성장
현대제철
철강, 판재·봉형강, 21.2x, 하반기 업황 턴어라운드, 판가 인상 통한 수익성 개선
최신 뉴스요약
영업이익 증가
[오리온] 지난달 매출 2958억원, 영업이익 423억원(전년비 각각 20.8%, 16.2% 증가). 해외 법인 중심의 안정적 성장 및 시즌 한정·코스트코향 수출 증가 링크
[에이블씨엔씨] 2분기 영업이익 95억원 전망(전년비 32% 증가). 미국 및 유럽 매출 성장 및 수출 비중 확대 링크
[효성중공업] 영업이익 2722억원 전망. 북미 전력망 투자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링크
[HD현대일렉트릭] 영업이익 2903억원(전년비 +38.8%). 표준화 물량 증가 및 반복 생산 비중 확대 링크
[넷마블] 1분기 매출 6517억원, 영업이익 531억원(전년비 각각 4.5%, 6.8% 증가). 신작 매출이 마케팅비 및 수수료 부담을 상쇄할 만큼 충분하지 않음. 링크
[한미반도체] 2분기 영업이익 1303억원(전년비 51.0% 증가). HBM용 TC본더 및 MSVP 장비 주문 증가 링크
[에이플러스에셋] 70억원 규모 자기주식 매입 결정.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 링크
[현대모비스] 2분기 매출액 16조4728억원, 영업이익 9554억원 전망(전년비 각각 3.4%, 4.1% 증가). A/S 부문 환율 효과 및 품목관세 인하에 따른 매출 반영 링크
[샤넬코리아] 지난해 매출 2조 130억원(전년비 9% 증가), 영업이익 3360억원(전년비 25% 증가). 전 부문 고른 성장세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 링크
[시프트업]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271억원 전망(영업이익률 48.9%). 신작 출시 기대 링크
[한화비전] 국제 음향 AI 경진대회 1위(정확도 79.62%). 연속 학습 기술 개발로 AI 망각 문제 해결 링크
수주잔고 급증
[K-방산] 수주잔고 100조원 돌파. 유럽 및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무기 소요 급증 링크
[에스티팜] 2분기 매출 1034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전망(전년비 각각 51.5%, 60.8% 증가). 올리고 상업화 물량 출하 및 신규 수주 반영 링크
[AZZ] 주요 도금 고객사 유틸리티 송전 관련 수주잔고 전년비 35% 증가 링크
[금호] 매출 2% 증가 및 영업이익률 2.67% 기록.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링크
[전력기기] 1분기 기준 국내 주요 3사 수주잔고 확보. 원전 및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링크
[테스] 2027년 매출 6270억원 및 영업이익 링크
[SK하이닉스] 지난 분기 급증한 수주잔고 규모를 감안할 때 수주의 매출화를 위한 설비투자(CAPEX) 집행 확대 전망. 빅테크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 가능성 링크
[가온칩스] 첨단 미세공정 중심의 수주잔고 빠르게 축적. 온디바이스 AI 수요 급증 링크
[아이에이] 전기차 부품 수주 랠리 기대감. 차량당 탑재되는 반도체 수 급증 링크
[기가레인] 신규 수주 확대 전망. 차세대 반도체 공정 진입에 따른 장비 수요 급증 링크
[방산 섹터] 글로벌 무기 수요 급증 및 생산 능력 부족으로 인한 기회. 지정학적 변화 및 AI·디지털 전환 링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밀리테크 관련)]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 약 26조 2526억원. 정밀타격(PGM) 매출 독보적 및 수출 확대 링크
[항공 섹터] 상업용 항공기 수주잔고 약 1만 5000대. 현재 생산 속도 기준 10년 이상 링크
턴어라운드
[풀무원] 영업이익 큰 폭 증가. 미국·중국 법인 수익성 개선 및 일본 법인 적자 축소 링크
[현대차]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모색. 신차 출시 링크
[SK이노베이션·S-Oil] 2분기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윤활기유 가격 상승 링크
[대우건설] 실적 개선 전까지 자체 자금 투입 필요. 글로벌 디벨로퍼 사업 추진 링크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테슬라 AI5 칩 양산 수주 링크
[대한항공]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분수령. 유류 할증료 인하 및 여객 수요 증가 링크
[건설사] 영업이익 개선 전망. 사업부 마진 체력 회복 및 신규 현장 관련 링크
[동화약품] 하반기 실질적 순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중선파마 구조조정 및 내실화 링크
[삼성SDI]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지난 1년 내실 다짐 링크
[BNK캐피탈] 지역 턴어라운드 기업 대상 대출 및 투자 확대. 은행 연계 영업 및 지역 기업 상생 링크
[SK(주)] 반도체 계열사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및 AI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가치 부각. 주가 최고 88만3000원 기록 링크
[현대제철] 하반기 업황 턴어라운드 흐름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모색. 낮은 주가 구간 및 신수요 기대감 링크
[LG헬로비전] 수익 턴어라운드 및 사업 경쟁력 강화 추진. 비방송 영역으로의 사업 구조 변화 링크
[BS한양] 성공적인 턴어라운드 및 우발채무 리스크 해소 필요. 솔라시도 기업도시 안착 및 PF 자금 관리 링크
[조이시티] 신작 론칭을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 목표. 프리스타일 차기작 출시 링크
[네패스아크] 웨이퍼 테스트 부문 물량 확보 및 운영 효율화로 턴어라운드 진입. AI 반도체 고도화에 따른 후공정 수요 증가 링크
리레이팅
[크래프톤] 게임스컴 공개 신작 5종이 단기 관전 포인트. 기대작 출시를 통한 리레이팅 필요 링크
[에이피알] 내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 17배 수준. 연말 성수기 진입 및 국내 피부과 장비 출시가 리레이팅 분기점 링크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을 통한 글로벌 기관 투자자 자금 흡수 및 ADR 프리미엄 유지 여부. 글로벌 기준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링크
[반도체] 외국인 수급이 반도체 멀티플에 좌우됨. 리레이팅을 위한 변수 존재 링크
[삼성중공업] 수주 확인 시 기존 사업보다 높은 평가 기대. 성장성 및 수익성 변화에 따른 리레이팅 링크
[이브이첨단소재] 10대 1 균등 무상감자 실시. 자본 구조 개편을 통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링크
[KS인더스트리] 산업현장 통역 앱 'Ami' 출시. 신규 파이프라인을 통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모멘텀 링크
[한국금융지주] 주가 8% 하락. 업종 멀티플 리레이팅 과정에서의 주가 조정 링크
[아시아 증시] 저평가 국면. 미국 증시 대비 높은 재평가 가능성 링크
[전력 인프라/ESS] 성장축 기대감. AI 시대 관련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링크
[반도체] LTA(장기공급계약) 도입. 미래 가격 및 출하량 불확실성 해소를 통한 주가 리레이팅 링크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부품 사업 가시화. 기업가치 재평가 링크
[SK인텔릭스] B2G 마켓 확대. 기업가치 리레이팅 링크
[LG전자] 엔비디아 협업 및 로봇 사업 확대. 2027년 실적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링크
[현대제철] 하반기 업황 턴어라운드. 주가 리레이팅 모색 링크
[에넥스] 시가총액 474억 원. 주거 환경 개선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한 리레이팅 링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2027년까지 반도체 공급 부족 고려 시 올해와 내년 3000억달러 이상 수익 전망.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 지속 링크
[삼성전자] 시장점유율 22%로 글로벌 1위 유지(전년비 2%포인트 상승).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보급형 제품군 축소로 점유율 확대 링크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 전망. AI 광풍 및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칩플레이션 링크
[TSMC] 6월 매출 68% 급증. AI 반도체 공급 부족 링크
[샌디스크]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및 수요 강세 전망. 가격 결정력 확보 가능성 링크
[SK하이닉스] 메모리 가격 상승. 공급 부족 지속 링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실적 개선 기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인한 고사양 회로박 공급 부족 가능성 링크
[정유 섹터] 국내 공급 부족 심화. 러시아 경유 수출 중단 및 여름철 연료 수요 증가 링크
[삼성전자]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 24%로 1위 탈환. AI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공급 우선에 따른 스마트폰용 메모리 공급 부족 링크
[스마트폰 섹터] 2분기 출하량 전년비 11% 감소. AI 데이터센터용 D램 및 낸드플래시 공급 우선에 따른 메모리 부족 링크
[반도체 섹터] 2027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가능성 거론.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강세 및 공급 부족 지속 전망 링크
[CXMT] 상장 시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조기 종료 가능성. 대규모 투자로 인한 공급 증가 우려 링크
해외 진출
[한화생명]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 인수 및 애큐온캐피탈·애큐온저축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해외 자본시장 진출 및 성장동력 확보 링크
[더본코리아]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편 및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해외 진출 가속화 링크
[미래에셋증권] 인도 현지 증권사 쉐어칸 인수 완료. 해외 진출 확대 링크
[화장품] 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액 114억 3100만 달러(2015년 대비 3.9배). 최대 수출국이 중국에서 미국으로 변화 링크
[비엠코스] 미국 코스트코 및 아마존 포함 11개국 진출. 투자 연계 및 해외 진출 멘토링 지원 링크
[제조 AI] 미국 제조업의 AI 전환에 따른 국내 기업의 새로운 해외 진출 기회. 미국 제조 현장 AI 도입 트렌드 활용 링크
[이마트] 몽골 진출 10주년 및 SKY하이퍼마켓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 상품 판매 확대 및 공동 마케팅 협력 링크
[위메이드맥스] 인디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 레드브릭하우스 투자. 신규 IP 확보 및 국내 인디게임 해외 진출 지원 링크
[SMR 섹터]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SMR 부품 산업 전환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필요성 제기. 국내 기업의 SMR 공급망 참여 확대 기대 링크
[블록체인 섹터] K-블록체인 기업들의 유럽 내 사업화 성과 및 후속 지원 추진. 수출·투자 및 현지 실증 지원 링크
[수출입은행] 20억달러 외화채권 발행 및 올해 총 170억달러 규모 외화 조달 목표. 국내 기업 해외 진출 및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