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긍정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상승폭 둔화보다 사이클 장기화!

발행기관 유안타증권 발행일자 2026-09-23 원문기반 detail_summary_fallback

최종 결론

요약문

요약문

3Q26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와 HBM4 판매 본격화에 힘입어 DS부문이 압도적인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메모리 부문의 적자 지속에도 불구하고 선단공정 중심의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이 적자 폭을 유의미하게 축소시키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디스플레이(SDC)와 DX부문은 각각 상이한 리스크에 직면해 있습니다. SDC는 IT OLED 양산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과 판가 인하 압박으로 수익성 훼손이 불가피하며, DX부문은 메모리 등 IT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포인트

  • 메모리 중심의 폭발적 수익성 개선: HBM4 판매 본격화와 DRAM/NAND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DS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급증할 전망입니다.
  • 비메모리 적자 폭 축소: 비메모리 사업부의 적자는 지속되나, 선단공정 중심의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을 통해 적자 규모를 줄여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 IT OLED 투자 비용 및 판가 압박: SDC는 8.6세대 IT OLED 양산에 따른 대규모 감가상각비와 북미 고객사의 판가 인하 요구가 수익성 저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DX부문의 원가 부담: IT 부품(메모리 포함) 가격 상승이 DX부문의 수익성을 압박하며 적자 구조를 유지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숫자/비교

  • 전사 예상 영업이익: 100조 원
  • DS부문 영업이익: 100.0조 원 (OPM 67.4%, YoY +1538.5%, QoQ +14.5%)
  • 메모리 부문 예상 영업손익: 102.0조 원
  • 비메모리 부문 예상 영업손익: -2.0조 원
  •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DRAM +18.0%, NAND +16.0% (분기 평균)
  • SDC부문 영업이익: 1.1조 원 (OPM 13.0%, YoY -9.6%, QoQ +54.9%)
  • 8.6세대 IT OLED 감가상각비: 약 0.3조 원
  • DX부문 예상 영업손익: -1.1조 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MX 사업부: -0.9조 원 / VD/DA 사업부: -0.2조 원

체크 포인트

  • 수요/공급: HBM4 판매 본격화에 따른 메모리 수요 변화 및 선단공정 파운드리 가동률 추이
  • 실적: 비메모리 부문의 적자 축소 속도 및 DX부문의 원가 부담 완화 여부
  • 정책/투자: 8.6세대 IT OLED 양산에 따른 감가상각비 반영 및 향후 수익성 회복 시점
  • 밸류에이션: 메모리 가격 상승세 유지 여부와 비메모리/DX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
요약엔진: mlx_vlm / gemma4:26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