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요의 폭발적 확대에 따라 기존 GPU 중심의 매출 구조가 서버 CPU 및 스마트폰, 메모리향으로 확장되며 성장의 축이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2Q26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1.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였고, AI 관련 매출이 전체의 81%를 차지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GPU향 매출의 일시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서버 CPU향 매출이 110억 원 규모로 확대되는 등 비메모리 분야의 매출 성장이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불구하고 29.2%의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2027년부터는 신규 라인 등을 통한 매출 기여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