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지상방산의 견조한 수익성과 자회사(한화오션, 한화시스템)의 성장에 힘입어 분기 기준 최초로 연결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며 '대장의 품격'을 증명했습니다. 지상방산 부문은 수출 중심의 고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항공우주 부문 또한 군수 물량 증가와 손실 축소를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향후 하반기에는 폴란드 K9 본체 인도 본격화, 천무 납품, 이집트 및 호주향 물량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특히 단순 제품 수출을 넘어 스페인, 미국, 폴란드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현지화 사업과 글로벌 방산 기업(노스롭그루먼, 탈레스)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체계통합 역량을 강화하며 차세대 수주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