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셈은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 기업으로, 고객사의 패키지 구조와 공정 조건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IDM, OSAT, 기판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HBM(고대역폭메모리)의 고단화와 첨단 패키징 기술 확산에 따라 본딩 장비뿐만 아니라, 본딩 전후단에서 이루어지는 마운팅, 이송, 소팅, 소잉 등 자동화 장비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026년은 HBM 후공정 투자 재개와 이연된 수요가 반영되며 제너셈의 실적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