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긍정
LS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발행기관 iM증권 발행일자 26.06.22 원문기반 pdf_plus_detail_summary

최종 결론

요약문

요약문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신재생에너지 투자,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며 전력 인프라 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 변전, 배전에 이르는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한 LS전선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고부가 가치인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인 부스덕트(Bus Duct)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인 전기동 가격 상승이 제품 가격에 연동되는 사업 구조를 통해 매출 및 수익성이 동반 상승하는 선순환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수주 잔고의 가파른 우상향: AI 및 신재생에너지 수요에 힘입어 별도 기준 수주 잔고가 매년 기록적인 수치로 증가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익성 개선: 송전 부문의 초고압 프로젝트 선별 수주와 배전 부문의 부스덕트 수주 확대가 영업이익률을 높이는 핵심 동력입니다.
  • 전기동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원재료인 전기동 가격 상승이 제품 가격에 연동되는 구조(LS전선, LS아이앤디 등)를 통해 실적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통합 밸류체인의 경쟁력: 전기동 생산부터 최종 배전 단계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통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핵심 숫자/비교

  • 수주 잔고 성장 (별도 기준): '22년 2.8조원 → '23년 4.4조원 → '24년 5.9조원 → '25년 6.9조원 → '26년 1Q 7.5조원 (지속적 증가)
  • 전기동 가격 추이: AI 및 공급 차질로 인해 톤당 $13,000선을 상회하는 초강세 유지
  • 재무 지표 추이 (단위: 억 원, 추정치 포함):
  • 매출액: 31,870('22) → 43,850('25E)
  • 영업이익: 1,053('22) → 2,191('25E)
  • EV/EBITDA: 8.8('22) → 4.2('25E)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체크 포인트

  • 수요 측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 및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발주 현황
  • 공급/원가 측면: 전기동 가격 변동 추이와 제품 가격 전이(Pass-through) 속도
  • 실적 측면: 고부가 초고압 및 부스덕트 프로젝트의 실제 매출 인식 시점
  • 밸류에이션: 수주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세와 현재 밸류에이션(EV/EBITDA 등)의 괴리율 확인
요약엔진: mlx_vlm / gemma4:26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