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는 2011년 보행재활로봇 'Walkbot' 상용화 이후 로봇 관절 및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은 멕시코향 매출 이연과 러시아향 수주 감소로 인해 매출액 9.32억원(YoY -55%), 영업이익 -3.57억원(적자전환)을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이는 일시적 요인에 기인합니다.
하반기부터는 이연되었던 멕시코향 수주가 2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하며, 러시아 외 지역의 수주 증가와 신제품 모멘텀이 맞물려 '상저하고'의 실적 반등이 예상됩니다. 특히 2026년 하반기 신제품 '힐로봇(상반신/어깨 재활 로봇)' 출시를 통한 시장 규모(TAM)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