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
📰 뉴스
🏭 산업/기업
💰 DCF
✅ 체크리스트

🏭 산업 및 기업 검토

현재가
52,800원
시가총액
7,608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416위
2026E PER
40.5
2026E EPS
1,254원
2026E 기준이익
180억원
1차검토A — SGC에너지 (005090) 검토 기준일: 2026-04-21 | 처리 방식: 신규 [사업 모델] 발전(열병합발전, 신재생에너지), 건설(산업 설비 및 플랜트), 유리(판유리 제조) 세 부문으로 구성된 복합 기업이다. 발전 부문이 핵심 수익원으로, 전력도매가격(SMP)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수익이 실적을 좌우한다. 연간 매출 약 2.5조원이며, 2025년 순손실(-95억원) 이후 2026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산업 분석] 전력 수요 증가와 SMP 상승 기대가 발전 부문에 유리한 환경이다. 신재생에너지 REC 가격이 안정화되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 건설 부문은 해외 플랜트 수주와 국내 공공사업 확대가 긍정적이다. [투자 아이디어] 1Q26 영업이익 356억원(+103%)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발전 부문 수익성 회복, REC 수익 구조 개선, 건설 해외 수주 기여가 맞물렸다. SMP 상승 기대감이 추가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경쟁우위와 진입장벽] 열병합발전소는 대규모 초기 투자가 필요해 진입장벽이 높다. REC 기반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정부 인증 체계와 연계되어 있어 안정적이다. 유리 부문은 판유리 생산 설비가 진입장벽 역할을 한다. [리스크] 발전 부문 SMP는 에너지 시장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어 예측이 어렵다. 2025년 순손실로 재무 건전성이 약화됐다. 추정PER 42배는 흑자 전환 기대를 상당히 반영한 수준으로,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조정이 클 수 있다. 사업 구조가 복잡해 각 부문의 실적 기여도 파악이 어렵다. [한 줄 결론] 1Q26 어닝 서프라이즈와 SMP 상승 기대가 긍정적이나, 추정PER 42배는 이익 회복이 지속된다는 전제 하의 수치이므로 분기별 실적 추적이 필요하다.

💰 DCF 검토

현재가
52,800원
시가총액
7,608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416위
2026E PER
40.5
2026E EPS
1,254원
2026E 기준이익
180억원
━━━━━━━━━━━━━━━━━━━━━━━━━━━━━━━━━━━━ 1차검토B — SGC에너지 (005090) 검토 기준일: 2026-04-21 ━━━━━━━━━━━━━━━━━━━━━━━━━━━━━━━━━━━━ 1. 산업 분류 - 산업 분류: 턴어라운드형 - 이유: 2025년 순손실 후 2026년 흑자 전환 시도. 발전 부문 SMP 상승과 1Q26 어닝 서프라이즈(+103%)가 회복 신호. 2. 기준 이익 - 기준 이익: 2026년 지배 순이익 180억원 (추정EPS 1,254원 기준) - 보정 여부: 2025년 -610억원에서 흑자 전환. 1Q26 영업이익 356억원(+103%)이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시사. 3. price_valuation.txt 기준 분석 (DCF) DCF 가정: - 기준 이익: 180억원 - 성장률: 초기 5년 15%, 이후 10년 8%, 이후 35년 3% - 할인율: 10% (발전·건설 복합 기업, SMP 변동 리스크 반영) - 기간: 50년 NPV 계산 결과 (간략, 억원): - 1~5년 NPV: 약 1,030억원 - 6~15년 NPV: 약 2,035억원 - 16~50년 성숙기 잔여가치: 약 2,477억원 - 합산 NPV: 약 5,543억원 현재 시총 vs 적정가치 비교: - 현재 시총: 7,608억원 - 추정 적정가치: 약 5,543억원 - 적정가치 대비 약 37% 고평가 4. Reverse DCF 현재 시총 7,608억원이 정당화되려면 2026년 이익 180억원이 연 12% 이상 성장이 10년간 지속되어야 한다. 추정PER 42배는 회복 기대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수준이다. SMP 유지와 건설 해외 수주 지속이 동반되어야 이 기대를 충족할 수 있다. 5. "이 가격에도 살 만한가" 판단 DCF 기준 약 37% 고평가으로, 추정PER 42배는 턴어라운드 기업 치고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1Q26 어닝 서프라이즈는 긍정적이나, SMP 변동성으로 분기별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Reverse DCF 기준 현 시총 정당화에 12% 이상 성장이 필요하며, 이는 이익이 안정화된 후에야 달성 가능하다. PBR 0.45배는 자산 가치 기준 저평가이나, 복잡한 사업 구조로 자산 활용도가 낮다. 턴어라운드 초기 국면으로 실적 안정화 확인 후 비중 확대가 안전하다. 6. 한 줄 결론 1Q26 어닝 서프라이즈로 회복 신호는 있으나, 추정PER 42배에서 지속 가능한 이익 확인 전까지 선제 매수는 부담스럽다.

✅ 체크리스트

1. 이익 성장 추세 지속 중인가? O 2. 부채비율 100% 이하인가? △ 3. 최대주주 지분 안정적인가? △ 4. 최근 3개월 내 대규모 주식 매도 없는가? △ 5. 이 종목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가? △ / 일반 업황 수혜와 실적 발표와 신규 수주 여부 6. 현재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상태인가? △ 결론: 보유 근거 재검토 필요.
📊 재무섹션 보기💰 DCF 계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