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재무정보 — KB금융
현재가
160,900원
시가총액
59조 9,916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11위
2026E PER
9.6배
2026E EPS
16,924원
2026E 기준이익
627억원
순이익 추이 (십억원)
연간 재무지표 (금액 단위: 십억원)
| 항목 | 2021/12 | 2022/12 | 2023/12 | 2024/12 | 2025/12 | 2026/12 | 2027/12 | 2028/12 |
|---|---|---|---|---|---|---|---|---|
| 매출액 | 589.2 | 830.6 | 775.1 | 850.8 | 812.3 | - | - | - |
| 매출성장률 | - | 41.0% | -6.7% | 9.8% | -4.5% | - | - | - |
| 영업이익 | 61 | 52.9 | 63.8 | 80.5 | 85.2 | - | - | - |
| 영업이익률 | 10.3% | 6.4% | 8.2% | 9.5% | 10.5% | - | - | - |
| 당기순이익 | 43.8 | 39.3 | 45.3 | 50.3 | 58.4 | 62.7 | 65.6 | 69.3 |
| 당기순이익성장률 | - | -10.3 | 15.1 | 11.1 | 16.1 | 7.4 | 4.5 | 5.7 |
| ROE | 9.8% | 8.3% | 8.4% | 8.9% | 10.0% | 10.4% | 10.4% | 10.5% |
| EPS | 10605 | 10097 | 11349 | 12705 | 15116 | 16924 | 17772 | 18708 |
| PER | 5.2 | 4.8 | 4.8 | 6.5 | 8.2 | 9.6 | 9.1 | 8.7 |
| BPS | 121808 | 135583 | 149718 | 154949 | 164669 | 175832 | 183909 | 191898 |
| PBR | 0.5 | 0.4 | 0.4 | 0.5 | 0.8 | 0.9 | 0.9 | 0.8 |
| 현금배당수익률 | 5.3% | 6.1% | 5.7% | 3.8% | 3.5% | 2.9% | 3.1% | 3.4% |
| 현금배당성향 | 26.0% | 27.7% | 25.4% | 23.6% | 27.1% | 27.6% | 28.4% | 29.8% |
분기 재무지표 (금액 단위: 십억원)
| 항목 | 2024/12 | 2025/03 | 2025/06 | 2025/09 | 2025/12 | 2026/03 | 2026/06 | 2026/09 |
|---|---|---|---|---|---|---|---|---|
| 매출액 | 264 | 197.2 | 241.2 | 149.7 | 224.2 | - | - | - |
| 매출성장률 | - | -25.3% | 22.3% | -38.0% | -15.1% | - | - | - |
| 영업이익 | 10.3 | 22.9 | 21.3 | 23.4 | 17.6 | - | - | - |
| 영업이익률 | 3.9% | 11.6% | 8.8% | 15.6% | 7.8% | - | - | - |
| 당기순이익 | 6.6 | 17 | 17.5 | 16.6 | 7.4 | 17.9 | 16.8 | 17.1 |
| 당기순이익성장률 | - | 157.5 | 2.9 | -5.3 | 12.0 | 5.1 | -3.9 | 3.4 |
| ROE | 8.9% | 9.9% | 9.9% | 9.9% | 10.0% | - | - | - |
| EPS | 1738 | 4313 | 4489 | 4420 | 1865 | 4781 | 4576 | 4641 |
| PER | 6.5 | 5.5 | 7.6 | 7.7 | 8.2 | - | - | - |
| BPS | 154949 | 158525 | 162211 | 164568 | 164669 | - | - | - |
| PBR | 0.5 | 0.5 | 0.7 | 0.7 | 0.8 | - | - | - |
DCF 검토 (파이썬 계산)
| 구간 | 성장률 가정 | NPV (십억원) |
|---|---|---|
| 1~5년 | 12% | 340.4 |
| 6~15년 | 8% | 682.9 |
| 16~50년 잔여 | 3% | 969.3 |
| 합산 적정가치 | 1,992.6 | |
할인율 9% | 2026E 기준이익 627억원 | 업종: 구조적성장형
DCF 적정가치 대비 약 2911% 고평가
📰 뉴스 추적 — KB금융
직접 연결 뉴스 수
4건
주요 분류
1개
심화/PDF 요약
5건
1차 시장 뉴스 재요약
리레이팅
[KB금융] 분기 배당 정례화 및 자사주 소각 확대, PBR 리레이팅 가속화.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따른 주가 재평가
종목명:
KB금융
한줄요약:
- KB금융은 분기 배당 정례화와 자사주 소각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며 PBR 리레이팅을 가속화하고 있다.
핵심숫자:
- 기사에 명시된 핵심 숫자 없음
변화이유:
-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통해 기업 가치 제고 및 투자자 신뢰 확보
주가영향도:
- 등급: 중
- 판단근거:
1) 주주환원 정책 강화는 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2) PBR 리레이팅 가속화는 기업 가치 재평가를 의미하나, 즉각적인 주가 변동은 제한적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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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분기 배당 정례화 및 자사주 소각 확대로 PBR 리레이팅 가속화. 주주환원 정책 강화
종목명:
KB금융
한줄요약:
- KB금융은 분기 배당을 정례화하고 자사주 소각 규모를 확대하여 PBR 리레이팅을 가속화하고 있다.
핵심숫자:
- 기사에 명시된 핵심 숫자 없음
변화이유:
-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통해 기업 가치 제고 및 투자자 신뢰 확보
주가영향도:
- 등급: 중
- 판단근거:
1)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는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2) PBR 리레이팅 가속화는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즉각적인 주가 변동은 제한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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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뉴스
은행주, ELS 악재 털고 펀더멘털 증명… "이제는 밸류업의 시간" - 한국...
발행일시: 2026-04-20 17:04:00 +0900
종목명:
KB금융
한줄요약:
- KB금융은 높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며, ELS 배상 이슈 이후 실적 방어와 밸류업 모멘텀을 기대받고 있다.
핵심숫자:
-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이상 / 업계 최고 수준 / 자본력의 강력함을 나타냄
변화이유:
- ELS 관련 배상 이슈 해소와 함께 은행 본연의 이익 방어 능력이 확인되며,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 기대
주가영향도:
- 등급: 상
- 판단근거:
1) ELS 배상 이슈 해소로 인한 불확실성 감소
2) 높은 자본력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인한 투자 매력도 상승
3) 실적 방어 능력 확인으로 인한 긍정적 주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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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휴전 종료 경계심에도 강보합 마감…6210선 안착
발행일시: 2026-04-20 17:02:00 +0900
종목명:
KB금융
한줄요약:
- KB금융 주가는 약세를 보이며 -0.86% 하락했다.
핵심숫자:
- 주가 등락률; -0.86% / / 하락폭
변화이유:
-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 종료에 대한 경계심과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 분위기 속에서 하락했다.
주가영향도:
- 등급: 하
- 판단근거:
1)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가로 인한 시장 전반의 약세 영향
2) 특정 기업의 부정적인 뉴스나 실적 발표 없이 전반적인 시장 흐름에 따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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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이란 긴장 고조에도 기관매수세에 소폭 오름세…하이닉스 실...
발행일시: 2026-04-20 16:56:00 +0900
종목명:
KB금융
한줄요약:
- KB금융 주가는 코스피의 소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0.86% 하락하여 약세를 보임.
핵심숫자:
- 주가 등락률; -0.86% / [의미] 하락률
변화이유:
- 코스피의 기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와 함께 약세를 보임.
주가영향도:
- 등급: 하
- 판단근거:
1) KB금융의 하락은 코스피의 소폭 상승과 대조적이지만, 주요 이슈나 개별 기업의 큰 영향 요인이 명시되지 않음.
2)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에 따른 소폭의 하락으로 주가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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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장중 신고가 날개…코스피, 美·이란 긴장에도 상승 마감 [투자3...
발행일시: 2026-04-20 16:55:00 +0900
종목명:
KB금융
한줄요약:
- KB금융 주가는 약세를 보이며 -0.86% 하락했다.
핵심숫자:
- 주가 등락률; -0.86% / / 하락폭
변화이유:
-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과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 흐름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주가영향도:
- 등급: 하
- 판단근거:
1) 전반적인 시장 하락 분위기 속에서의 개별 종목 하락.
2) 구체적인 기업 관련 부정적 뉴스나 실적 영향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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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긴장에도…코스피, 하이닉스 실적기대에 6,210선 마감
발행일시: 2026-04-20 16:52:00 +0900
종목명:
KB금융
한줄요약:
- KB금융 주가는 약세를 보이며 0.86% 하락했습니다.
핵심숫자:
- 주가 등락률; -0.86% / / 하락폭
변화이유:
- 미·이란 긴장과 무관하게 코스피 시장 내에서 전반적인 약세 흐름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영향도:
- 등급: 하
- 판단근거:
1) KB금융의 하락은 시장 전반의 약세에 따른 것으로 특정 기업 이슈보다는 전반적인 시장 동향에 더 크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2) 개별 기업의 실적이나 특별한 이슈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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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160,900원
시가총액
59조 9,916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11위
2026E PER
9.6
2026E EPS
16,924원
2026E 기준이익
627억원
1차분석A — KB금융 (105560)
검토 기준일: 2026-04-20 | 처리 방식: 업데이트
[사업 모델]
국내 최대 금융지주. KB국민은행(리테일 1위)·KB증권·KB손보·KB생보 등 전 금융 계열사 보유. 예대 마진(NIM) 중심의 안정적 이익 구조에 비은행 부문 성장이 더해지는 구조다. 외국인 소진율 75%대의 외국인 선호 대형 금융주.
[산업 분석]
ELS 배상 이슈가 해소되면서 실적 방어 능력과 밸류업 모멘텀이 재부각됐다. CET1(보통주자본비율) 13% 이상의 업계 최고 자본력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리 하락 국면에서도 비은행 수익으로 NIM 압박을 방어하는 구조다.
[투자 아이디어]
ELS 배상 이슈 해소 + 업계 최고 자본력 + 밸류업 정책 수혜 삼박자가 갖춰졌다. PER 10.64배는 금융주 저평가 구간이다. 순이익 5조+대 안정적 이익 구조로 배당 매력도 높다. 기존 판단 강화.
[경쟁우위와 진입장벽]
국내 리테일 은행 1위 네트워크. 전 금융 계열사 보유로 교차 판매 강점. 은행 인가는 사실상 신규 진입 불가.
[리스크]
금리 하락 시 NIM 압박. 부동산 PF 부실 리스크. 글로벌 경기 악화 시 충당금 부담 증가.
[한 줄 결론]
ELS 이슈 해소 + 최고 자본력 + 밸류업 수혜로 금융주 중 가장 매력적인 구간, 보유 유지.
💰 DCF 검토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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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59조 9,916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11위
2026E PER
9.6
2026E EPS
16,924원
2026E 기준이익
62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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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검토B — KB금융 (105560)
검토 기준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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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 분류
- 산업 분류: 안정형
- 이유: 리테일 은행 1위 기반 안정적 이익 구조로 ROE 10% 내외를 유지하며, ELS 배상 해소로 이익 정상화 구간이다.
2. 기준 이익
- 기준 이익: 2026E 순이익 6,270억원 (추정EPS 16,924원 기준)
- 보정 없음
3. DCF 가정 및 계산
DCF 가정:
- 기준 이익: 6,270억원
- 성장률: 초기 5년 5%, 이후 10년 3%, 이후 장기 2%
- 할인율: 9% (은행주, 금리 리스크 반영)
- 기간: 50년
NPV 계산 결과 (간략, 억원):
- 1~5년 NPV: 약 2조 7,000억원
- 6~15년 NPV: 약 4조원
- 16~50년 성숙기 잔여가치: 약 6조 5,000억원
- 합산 NPV: 약 13조 2,000억원 (약 13.2조원)
현재 시총 vs 적정가치 비교:
- 현재 시총: 59조 9,916억원
- 추정 적정가치: 약 13조 2,000억원
- 적정가치 대비 약 355% 프리미엄 (고평가)
4. Reverse DCF
현재 시총 60조가 정당화되려면 6,270억 이익에서 5년간 연 10%+ 성장이 유지되고 장기 이익이 2조원 이상으로 성장해야 한다. CET1 13%+ 자본력 기반 주주환원(배당+자사주)이 지속된다는 낙관적 가정이 필요하다.
5. "이 가격에도 살 만한가" 판단
- DCF 기준: 적정가치 13.2조 대비 60조는 4.5배 고평가.
- 은행주는 PBR 기준이 더 적합: PBR 0.76배는 자산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 ELS 해소 + 밸류업 + 최고 자본력 삼박자는 금융주 중 가장 강한 재평가 논리.
- 금리 하락 시 NIM 압박이 이익 성장을 제한할 수 있다.
6. 한 줄 결론
DCF 기준 고평가지만 PBR 0.76배·배당 매력·밸류업 수혜로 금융주 중 보유 매력 최상 — 금리 방향이 핵심 변수.
✅ 체크리스트
종목명: KB금융
최종 선정 순위: 1
총점 및 핵심 점수
- 총점: 84/100
- 사업 경쟁력: 18/20
- 성장성: 14/20
- 실적 안정성: 15/15
- 리스크 관리 가능성: 14/15
- 현재 가격 매력도: 15/20
- 정보 확실성: 8/10
핵심 투자 포인트
- ELS 배상 이슈 해소 이후 업계 최고 수준 자본력과 밸류업 정책 수혜가 동시에 부각된다.
- 고성장주는 아니지만, 현 시점에서는 배당·주주환원·실적 안정성을 함께 가진 균형형 후보로 가장 설득력이 높다.
A검토 핵심
- 국내 최대 금융지주로 리테일 은행 1위 기반의 안정적 이익 구조를 갖고 있다.
- ELS 이슈 해소, CET1 13% 이상 자본력, 밸류업 기대가 기존 판단을 강화했다.
B검토 핵심
- DCF만 보면 고평가로 보일 수 있으나, 은행주는 PBR과 자본력 관점이 더 적합하다는 점이 명확히 정리됐다.
- PBR 0.76배와 주주환원 가능성은 현재 가격의 방어력을 높여 준다.
왜 현재 시점에서 좋은 투자 후보인지
- 전체 상위권 중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은 최근 30일 내 top_pick 이력이 있어 재선정할 수 없다.
- 신규 선정 가능 종목 중에서는 기아가 저PER 매력을, SK텔레콤이 AI 옵션을 갖고 있었지만, KB금융은 실적 안정성·자본력·배당·가격 부담 완화가 가장 균형적으로 맞아 떨어졌다.
- 즉 이번 회차는 “가장 화려한 성장주”보다 “지금 새로 뽑아도 설명이 쉬운 신규 후보”가 더 적합했고, 그 조건에 KB금융이 가장 잘 맞는다.
주요 리스크
- 금리 하락이 빨라지면 NIM이 둔화될 수 있다.
- 부동산 PF 등 경기 둔화 구간에서 충당금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
- 금융주 전반이 정책 변화와 매크로 변수에 민감하다.
다른 후보 대비 우위
- 기아보다 미국 관세 같은 외생 변수 노출이 작다.
- LIG넥스원보다 정보 확실성이 높고, 삼성SDI보다 실적 가시성이 월등하다.
- SK텔레콤보다도 현재 이익 구조와 주주환원 논리가 더 직접적이고 명확하다.
최종 결론
- 이번 회차 신규 top_pick 1위는 KB금융이다. 총점만 높아서가 아니라, 최근 30일 중복 선정 금지 규칙을 적용한 뒤 남은 후보군 중 실적 안정성, 가격 부담, 주주환원 매력이 가장 균형 있게 설명되는 종목이라고 판단했다.
최근 30일 내 top_pick 이력 여부
- 없음
- 즉, 이번 회차 신규 선정 종목임을 명확히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