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및 기업 검토
현재가
35,250원
시가총액
12조 5,611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67위
2026E PER
9.7
2026E EPS
3,612원
2026E 기준이익
1조 3,550억원
1차검토A — NH투자증권 (005940)
검토 기준일: 2026-04-24 | 처리 방식: 신규
[사업 모델]
대형 증권사(위탁매매·IB·자산관리·채권). 2025 순이익 1.03조(+50.2% YoY), ROE 11.76%. 1Q26 순이익 3,940억 예상. 현재가 35,250원, 시총 12.5조원. 추정PER 10배.
[산업 분석]
국내 증시 코스피 7,000 돌파 기대 속 거래대금 급증. 대형 증권사 5사 합산 1Q26 영업이익 3.9조 전망. IB 수익 회복 + 브로커리지 동시 성장. 독립 경영 관련 지배구조 이슈 일부 부각.
[투자 아이디어]
추정PER 10배는 금융주 대비 저평가. 2025 순이익 +50% 급증 확인. 고점 증시 환경에서 실적 최대화. 배당 기대.
[경쟁우위와 진입장벽]
국내 최대 IB 딜 소화 능력. NH농협 채널 활용 WM(자산관리) 고객 기반 우위.
[리스크]
증시 하락 시 브로커리지·ELS 손실 급감. IB 시장 침체 연동. 농협 지배구조 이슈로 독립 경영 불확실성.
[한줄결론]
PER 10배 저밸류 + 실적 급성장 확인. 증시 호황 지속 시 추가 이익 성장 기대.
💰 DCF 검토
현재가
35,250원
시가총액
12조 5,611억원
시총 순위
코스피67위
2026E PER
9.7
2026E EPS
3,612원
2026E 기준이익
1조 3,5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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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검토B — NH투자증권 (005940)
검토 기준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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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 분류
- 산업 분류: 안정형 (증권업)
- 이유: 브로커리지·IB 사업 구조. 증시 변동에 연동되나 대형사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안정.
2. 기준 이익
- 기준 이익: 2026E 순이익(지배) 1조 3,550억원 (추정EPS 3,612원 × 주식수 기준)
- 보정 여부: 없음
3. price_valuation.txt 기준 분석 (DCF)
DCF 가정:
- 기준 이익: 1조 3,550억원
- 성장률: 초기 5년 5%, 이후 10년 4%, 이후 35년 3%
- 할인율: 9% (금융주 안정)
- 기간: 50년
NPV 계산 결과 (간략, 억원):
- 1~5년 NPV: 약 6조 646억원
- 6~15년 NPV: 약 8조 7,606억원
- 16~50년 성숙기 잔여가치: 약 10조 4,015억원
- 합산 NPV: 약 25조 2,267억원
현재 시총 vs 적정가치 비교:
- 현재 시총: 12조 5,611억원
- 추정 적정가치: 25조 2,267억원
- 적정가치 대비 50% 저평가
4. Reverse DCF
현재 12.56조 시총이 정당화되려면 연 1~2% 성장 이하만으로 충분하다. 2025 순이익 +50% 성장, 2026E 추가 성장 전망에서 이는 극도로 낮은 기대다. 시장이 증시 하락 가능성을 과도하게 할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 "이 가격에도 살 만한가" 판단
DCF 50% 저평가. PER 10배로 금융주 중 저밸류. 배당수익률 5% 이상. 2025 순이익 +50% 성장 모멘텀 강함. 다만 증시 조정 시 브로커리지·ELS 손실로 실적 급감 가능. 2026E 코스피 강세 전망 지속 시 추가 이익 성장 기대.
6. 한 줄 결론
DCF 50% 저평가·PER 10배. 증시 호황 지속 시 이익 성장 기대 유효. 배당 5% 수취하며 보유.
✅ 체크리스트
종목명: NH투자증권
최종 선정 순위: 2위
총점 및 핵심 점수
- 총점: 84점
- 사업 경쟁력: 15/20
- 성장성: 14/20
- 실적 안정성: 13/15
- 리스크 관리 가능성: 13/15
- 현재 가격 매력도: 19/20
- 정보 확실성: 10/10
핵심 투자 포인트
- 2025 순이익 +50.2% 성장, 1Q26 순이익 3,940억 예상으로 증시 호황의 직접 수혜
- 추정PER 10배, 배당수익률 5% 이상 기대의 저평가 금융주
- insights.txt의 원칙인 “증시 급등 국면에서는 증권주를 보라”와 가장 잘 맞는 후보
- 브로커리지·IB·자산관리 동시 개선 구간이라 실적 레버리지가 큼
A검토 핵심
- 대형 증권사로 위탁매매·IB·자산관리 사업 포트폴리오 보유
- 2025 순이익 1.03조(+50.2% YoY), 1Q26 순이익 3,940억 예상
- 코스피 강세 국면에서 실적 최대화 가능성이 높다고 정리됨
B검토 핵심
- 안정형(증권업)으로 분류
- DCF 50% 저평가
- PER 10배, 배당수익률 5% 이상으로 다운사이드 방어력이 좋음
왜 현재 시점에서 좋은 투자 후보인지
- 이번 회차는 단순 저평가 종목보다 “지금 환경에서 실적이 바로 좋아질 수 있는가”를 중요하게 봤다.
- NH투자증권은 시장 거래대금 증가와 증시 호황이라는 현재 환경의 직접 수혜주다.
- JB금융지주도 싸지만, NH투자증권은 이번 국면에서 실적 탄성이 더 크고 업황 모멘텀이 더 분명하다.
- 코스맥스·롯데칠성도 우수했지만, 이번 회차에서는 거시 환경과 insights 원칙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후보가 NH투자증권이었다.
주요 리스크
- 증시 조정 시 브로커리지·IB 실적이 빠르게 둔화될 수 있음
- ELS·자산시장 변동성 영향 가능
- 지배구조 및 독립 경영 이슈가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될 수 있음
다른 후보 대비 우위
- JB금융지주 대비: 비슷하게 저평가지만 현 시점 실적 가속의 즉시성이 더 크다.
- 코스맥스 대비: 업황 모멘텀이 현재 시장 환경과 더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 삼성중공업 대비: 조선 사이클 고점 논란이 덜하고, 배당 포함 총수익 그림이 더 명확하다.
최종 결론
- 이번 회차 신규 top_pick 2순위로 선정한다.
- 현재 장세와 가장 잘 맞는 실적 민감 업종이면서, 가격 부담은 낮은 드문 조합으로 판단한다.
최근 30일 내 top_pick 이력 여부
- 없음
- 이번 회차 신규 선정 종목임